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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병 중인 한부모가정 엄마에게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

  • 관리자 (ateam91369)
  • 2021-09-17 15:44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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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비가 축축이 내리고 있네요. 다음 주면 추석인데 코로나로 걱정이 많으시죠.
아기 엄마들은 더욱 걱정이 많아 집에서 혼자 보내는 일이 더욱더 많습니다.

몸 아픈 아들과 건강이 안 좋은 엄마가 살아가고 있는 집에 방문했습니다.
요즘 항암 치료를 하고 있어서 음식 넘기는 것을 힘들어해 죽을 사서 방문했습니다.
더욱 건강했으면 좋을 건데 눈 마저 더 안 좋아져 수술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니 걱정이 많이 됩니다.
서로가 같은 슬픔이 있어 안 좋은 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많이 아파 울었습니다.
힘들지만 조금만 힘내서 우리 행복해지게 노력해요.
가을에는 우리 단풍 구경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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